운영 노하우1분 읽기
PT 예약, 전화와 카톡 대신 앱으로 받으면 생기는 일
트레이너 휴대폰에는 회원 수십 명과의 카톡방이 있어요. "내일 7시 돼요?" "8시는요?" 이런 대화가 하루 종일 오가고, 가끔은 같은 시간에 두 명을 잡기도 해요.

트레이너가 시간을 열고, 회원이 고르게
트레이너가 수업 가능한 시간을 열어 두면, 회원은 앱에서 빈 시간만 보고 바로 예약해요. 겹칠 일이 없고, 트레이너는 답장 대신 수업에 집중할 수 있어요.

미리 정해 둘 규칙
- 예약 취소는 몇 시간 전까지 가능한지
- 노쇼는 1회 차감인지
- 하루 최대 몇 회까지 예약할 수 있는지
- 트레이너가 시간을 며칠 앞까지 열어 둘지
수업 뒤 피드백까지
수업이 끝나면 트레이너가 앱으로 짧은 피드백을 남기고, 회원은 자기 기록을 계속 볼 수 있어요. PT 재등록 상담 때 이 기록이 가장 좋은 근거가 돼요.
포커스케어 회원 앱은 다른 매장이 보이지 않는 우리 매장 전용 웹앱이에요. PT 예약·수업 피드백·트레이너 채팅·앱 알림을 설치 없이 쓸 수 있어요. 직접 보고 싶다면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. 7일 동안 써 볼 수 있는 데모 지점을 바로 열어 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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