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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오스크 한 대로 충분할까? 입구와 카운터 나누는 법
저녁 7시, 퇴근한 회원이 몰리는 시간에 누군가 키오스크 앞에서 회원권을 고르고 있으면 뒤에 줄이 생겨요. 입장은 몇 초면 끝나는데, 구매는 몇 분이 걸리기 때문이에요.

세 가지 용도
| 용도 | 화면 | 어울리는 자리 |
|---|---|---|
| 출입 전용 | 얼굴인식·휴대폰 번호 입장만, 구매 메뉴 없음 | 입구 |
| 판매 전용 | 카메라를 끄고 회원권·PT·락커 고르기 | 카운터·상담 자리 |
| 통합 | 입장과 구매를 한 화면에서 | 작은 매장의 입구 |

이럴 땐 한 대로 충분해요
- 회원 수가 수백 명 이하인 매장
- 필라테스처럼 예약제로 입장 시간이 흩어지는 매장
- 구매는 대부분 상담 후 직원이 처리하는 매장
이럴 땐 나누는 게 좋아요
- 출퇴근 시간에 입구 줄이 생기는 매장
- 입구가 두 곳 이상인 매장(1층·2층 정문)
- 상담하면서 그 자리에서 결제까지 받고 싶은 매장
포커스케어 키오스크는 윈도우 키오스크와 태블릿 모두에서 같은 화면으로 동작해요. 매장에 맞는 구성을 상담 때 같이 정해 드려요. 직접 보고 싶다면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. 7일 동안 써 볼 수 있는 데모 지점을 바로 열어 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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