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영 노하우1분 읽기
헬스장 직원 권한, 어디까지 열어 줘야 할까
작은 매장은 모든 직원이 같은 계정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. 편하지만, 누가 할인하고 누가 환불했는지 알 수 없고, 퇴사한 직원이 회원 연락처를 그대로 가져갈 수도 있어요.

직급별로 이렇게 나눠 보세요
| 직급 | 주로 하는 일 | 막아 두면 좋은 것 |
|---|---|---|
| 매니저 | 운영 전반 | 상품·PT 단가 변경, 회원 엑셀 내려받기(점주만) |
| 인포 | 입장 확인·데스크 응대 | 할인·환불·매출 보기 |
| FC | 상담·등록·판매·계약 | 다른 직원 매출, 단가 변경 |
| 트레이너 | PT 판매·수업 관리 | 담당 아닌 회원 연락처, 전체 매출 |
회원 연락처는 담당자에게만
트레이너가 자기 PT 회원 번호는 봐야 하지만, 매장 전체 회원 번호까지 볼 필요는 없어요. 담당이 아닌 회원의 번호와 사진을 가리면, 개인정보 사고도 줄고 퇴사할 때 걱정도 덜어요.
매출 금액도 가릴 수 있어야 해요
매출 보기 권한이 없는 직원에게는 회원의 누적 결제 금액도 보이지 않는 게 좋아요. 회원 상세 화면 하나로 매장 매출이 짐작되기 때문이에요.
포커스케어는 매니저·인포·FC·트레이너마다 볼 수 있는 메뉴와 연락처를 나눠 두었고, 점주가 지점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. 직접 보고 싶다면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. 7일 동안 써 볼 수 있는 데모 지점을 바로 열어 드려요.
우리 매장에서 직접 써 보세요
상담하면 7일 동안 쓸 수 있는 데모 지점을 바로 열어 드려요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