쓰던 키오스크를 버리지 않고 바꾼 포커스짐 이야기
프로그램을 바꾸려면 키오스크도 새로 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워요. 실제로 그렇게 안내하는 업체도 많고요. 직영점 포커스짐은 쓰던 기기를 그대로 두고 프로그램만 바꿨어요.

그대로 쓴 것
- 입구 윈도우 키오스크 — 기존 프로그램을 지우고 포커스케어 키오스크 프로그램만 설치
- 얼굴인식 출입 단말기(하이크비전) — 그대로 연동해서 문 열림 유지
- 카드 단말기 — 기존 밴사 계약 그대로

새로 더한 것
카운터에 태블릿 한 대를 더했어요. 상담하면서 회원권·PT를 바로 팔 수 있는 판매 전용 키오스크로 쓰고 있어요. 입구 줄과 상담 줄이 나뉘어서 바쁜 시간에도 입구가 막히지 않아요.
바꾸면서 생긴 일
전환 초기에 "얼굴 입장이 안 된다"는 신고가 있었어요. 데이터 문제를 의심했지만, 원인은 오래된 키오스크 한 대의 카메라였어요. 새 기기에서는 정상이었고요.
모든 기기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?
모델과 상태에 따라 달라요. 윈도우 기반 키오스크는 대부분 프로그램만 바꿔 쓸 수 있지만, 너무 오래된 기기는 카메라나 성능 때문에 교체가 나을 수 있어요. 모델명을 알려 주시면 먼저 확인해 드려요.
포커스케어는 비싼 기기 구매를 강요하지 않아요. 쓸 수 있는 건 쓰고 필요한 것만 더하세요. 직접 보고 싶다면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. 7일 동안 써 볼 수 있는 데모 지점을 바로 열어 드려요.
우리 매장에서 직접 써 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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